길지만 읽어볼만한 글.









권력은 테스토스테론을 분출하게 만든다.
그리고 테스토스테론은 뇌의 화학적 상태에 영향을 준다.
특히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수치를 올려준다.
도파민은 우리가 찾고 있던 것을 찾아냈거나 해야 할 일을
완수했을 때 기분을 좋게 만든다.
즉 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부여 수준을 올려주는 것이다.
이때 목표 달성을 통해 권력이 더 강화되면 일종의 승자효과라
할 수 있는 권력의 선순환 구조가 완성된다.
권력은 테스토스테론을 분출하고 테스토스테론은
도파민 수치를 올려주며 높은 도파민 수치는
목표 달성을 위한 더 큰 동기부여를 줌으로써 다시 승리를 챙취하게 만든다.
그리고 그 승리는 또 다른 권력의 맛을 보여주는 것이다



2014/12/12 20:38 2014/12/12 20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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