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도 끝.

분류없음 2014/12/27 05:24



- 어젯밤 광주댁의 닥달을 들은 탓인지 홍콩 여행기를 완성한 꿈을 꾸었다. 하하하하.
- 나도 얼른 시작하고 하고 싶으다. 근데 손이 참 게을러. 뇌도 게을러. 그래도 다 까먹기 전에
- 쓰고 새로운 내일을 꿈꾸고 싶다요(???)


- 매해 연말 집안의 공기는 미세한 불안과 초조한 공기로 휩싸인다.
- 엄마의 정기 검진-> 결과가 나올때까지.(내일 결과가 나온다)
- 사람들 속에 어울려 있어도 나는 종종 정신을 딴 데 팔고 감정이 무너진다.
- 그걸 숨길 자신이 없어 피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결국 나가 앉아 있는다
- 결론은, 그래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게 나랑 어울려.



- 아무튼 올해도 잘 마무리 되길

2014/12/27 05:24 2014/12/27 05: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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