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모를 잡초야~

 ..등이 아파 밤을 새다보니 문득 이런 노래가 생각나네.


얼마 전 상담 시간에 이런 얘길 한 적이 있다.

" 제가 저를 스스로 너무 외롭게 했어요. 환경에 비해 단단히 성장은 할 수 있었지만
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사람을 좋아하니까요. 근데 그동안 너무 방어적이었 던거예요. "


어쩌겠나.
이미 이런 삶에 익숙해졌고, 나는 점점 사람을 두려워할 것이니.


2017/01/17 04:50 2017/01/17 04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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