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젠가 새벽에.

Posted at 2017/05/30 16:27// Posted in 순간



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건 난 쉽게
절망하지 않았어요.  아주 어렵고 고통스럽게
오랜 시간에 걸쳐 좌절하고 절망하며
나쁜 길을 향해 가고 있죠

어쩔 수 없잖아요?
이 어쩔 수 없음이 모든 비극의 시작이죠.  

하지만 간단해요
난 위로 위안 안정감 사람의 온기 배려
지지가 필요해요.

하지만 암전과 적막이 유지된다해도
나는 이해하려고 애쓸테니 안심하세요. 사랑합니다.
2017/05/30 16:27 2017/05/30 16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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