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ignal

Posted at 2016/02/14 16:54// Posted in antidepressants



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
느꼈을 때 나는 알아버렸네

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 걸
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
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

마음은 얼고 나는 그 곳에 서서
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






2016/02/14 16:54 2016/02/14 16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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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스날 vs 사우스햄튼 (Emirates Stadium) 2016.02.03.(수) 04:45

본머스 vs 아스날 (Vitality Stadium) 2016.02.07.(일) 22:30

아스날 vs 레스터시티 (Emirates Stadium) 2016.02.14.(일) 21:00

아스날 vs 헐시티 (Emirates Stadium) 2016.02.21.(일) 00:00

아스날 vs 바르셀로나 (Emirates Stadium) 2016.02.24.(수) 04:45

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아스날 (Old Trafford) 2016.02.28.(일) 23:05
2016/02/01 04:20 2016/02/01 04: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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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운 거 싫 어

Posted at 2015/07/30 09:43// Posted in antidepressants

2015/07/30 09:43 2015/07/30 09: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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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becca, 1940

Posted at 2015/07/20 15:54// Posted in antidepressants




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/ 조안 폰테인 & 로렌스 올리비에



" 제가 바라는 게 뭔지 아세요? 추억이 사라지거나 변하지 않게 병에 담아두고
언제든 병만 열아 그 추억을 다시 느낄 수 있다면 좋겠어요. "


" 그렇게 지키고 싶은 추억이 뭐요? "




" 지난 며칠 모두요. 며칠새 병을 가득 채울 만큼 많이 모았어요 "






" 가끔 추억의 병들이 악마를 담고 있다가 미칠듯이 잊고 싶은 순간에 튀어 나오기도 한다오 "






" 손톱 그만 깨물어요 "







조안 폰테인
(1917 ~ 2013)

약간 그레이스 켈리..랑 비슷한 분위기를 풍김.
보급형(..) 그레이스 켈리






with 언니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





친 자매지만 앙숙관계였던 둘.
오죽하면 동생이 이름에서 언니의 흔적을 지우려고
'조안 폰테인' 이라고 개명을 했을까.

이 자매의 스토리는 서프라이즈에서도 소개 됐었을 정도.
이 둘의 화해는 2013년 조안 폰테인이 사망하고 나서 언니 올리비아의
속죄로 .. 이루어졌다.
근데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.


올리비아 드 하빌랜드는
<바람과 함께 사라지다>에서 애슐리의 아내로 나왔다.







with 비비안 리






2014년의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
아직 생존해 계심..



2015/07/20 15:54 2015/07/20 15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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