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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비밀방문자
    2012/02/08 03:52 [Edit/Del] [Reply]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    • 까칠한 달트씨.
      2012/02/14 06:25 [Edit/Del]
      나도 부쩍 요즘 들어 그 곡들 자주 듣는다네!
      목 감기는 좀 어떤감?
  2. 비밀방문자
    2012/02/05 22:28 [Edit/Del] [Reply]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    • 까칠한 달트씨.
      2012/02/05 23:33 [Edit/Del]
      요청하신 브금(bgm)은

      BGM : The Hoosiers <Cops And Robbers>
      BGM 2 : Eels <Love of the loveless>
      BGM 3 : Luther Vandross <I'd Rather> (이건 온라인용 프로모)
  3. 비밀방문자
    2012/02/05 22:27 [Edit/Del] [Reply]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    • 까칠한 달트씨.
      2012/02/06 01:06 [Edit/Del]
      아프지 마라. 나이 먹어 아프면 수년이 확 늙어 ㅠㅠ
      사실 나도 이래저래 컨디션이 안 좋아서 우울 열매 쳐묵쳐묵.

      좀 쉬엄쉬엄 해~ 라고 말은 너무 무책임하고
      멘붕 안되도록 정줄 꼭꼭 잡고 일해.

      간간히 언니가 재롱질이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4. 소영
    2012/01/30 21:17 [Edit/Del] [Reply]
    언니~ 나 왔어~
    오늘 정말 추운가봐~ 밖에 안나가봤는데도 알겠어~ 집안이 너무 추워 ㅋ
    목이 따끔따끔한게 감기오려나 ㅠㅠ
    그때 언니랑 갔었던 초콜렛카페 리얼핫초코 먹고싶당~ㅋㅋㅋ
    • 까칠한 달트씨.
      2012/01/31 21:26 [Edit/Del]
      오늘 하고 내일이 더 춥대
      눈도 많이 왔는데 빙판길 압박 -_ -

      나중에 봄 되면 또 가자!
      근데 대학로엔 거기 말고 더 좋은데도 많다구~
  5. 리나
    2012/01/21 01:55 [Edit/Del] [Reply]
    자기야~~명절 잘 보냉~~~
    신정에 끌려가서 주구장창 시댁서 시트레스 이빠이 받다 내려왔당 ㅠㅠ
    나도 서울서 누굴 좀 만나고프다고요!!!
    요즘 잘 지내는고야? 어흑~ 애들이 커갈수록 점점 바쁘구만..후딱 키우고 자기 만나러 올라갈낀게....
    • 까칠한 달트씨.
      2012/01/22 01:24 [Edit/Del]
      그 집은 명절 잔혹사를 일찍 찍었구나(..)

      아가..들.. 클 수록 ㅠ_ㅠ 난 부산이 그립다.